2008년 07월 26일

닮았다!
# by 아롱쿠스 | 2008/07/26 09:10 | 트랙백 | 덧글(1)
2008년 07월 26일
그래, 따라할게 없어서 일본놈들의 수법을 따라하나??
# by 아롱쿠스 | 2008/07/26 09:06 | 트랙백 | 덧글(0)
2008년 07월 25일
우담바라 : 비구니, 그녀의 가슴은 불꽃인가 연꽃인가. 타오르는 욕망, 구도, 깨달음. 우담바라~!
김삿갓 : 하하하, 우습다. 백년도 못살면서 천년의 근심으로 사는 중생들아. 권력과 부를 조롱하며 구름처럼 살다간 천재시인 김삿갓. 전편에 넘치는 해학, 호방한 자유정신~ (하하하하...)
단야 : 곱추의 자식으로 태어난 김단야. 스탈린과 김일성은 왜 그를 제거해야 했는가?
거지왕 김춘삼(라디오) : 혁명재판, 거지들의 최초 합동 결혼식, 김두한 이정재와의 대결. 거지왕 김춘삼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그린 남지심(?) 장편소설, 거지왕 김춘삼~! (구앙~)
* 요즘은 TV고 라디오고 서적광고가 없는게 유감이구려.
# by 아롱쿠스 | 2008/07/25 09:21 | 트랙백 | 덧글(1)
2008년 06월 27일
최만리 : '한자음의 중국발음화'를 반대한 것인데, '한글자체를 반대'한 것으로 매도된 사람. 얼마나 화가 났으면 그후 1년도 못되어 사망했을까?? (그의 반대를 무릅쓰고 제작된 '동국정운'은 30년도 못되어 사실상 폐기되었다)
이귀 : 이사람도 한때는 광해군 지지자였다. 우군이 될 수도 있었던 이런 사람을 차버리고 '안티광해군'으로 만들어버린 광해군의 안목이 의심된다.
홍봉한, 혜경궁 : 요즘 떡사마에 의해 '사위(남편)죽인놈'으로 규탄받고 있는 부녀. 하지만 떡사마가 내세우는 근거는, '저들은 노론이기 때문에' 딱 하나다.
정순왕후 : 수렴청정때의 소행은 밉지만, 그것을 그의 인생전반에 소급해서는 안된다.
# by 아롱쿠스 | 2008/06/27 09:57 | 트랙백 | 덧글(2)
2008년 06월 25일
떡사마의 논리대로면 딱 그렇다.
조선왕조가 임진왜란으로 망했어야 했던것처럼, 고구려도 관구검의 침략때 망했어야 했다?
11대 280여년이면 고구려도 많이 해먹은거 아닌가?
고구려는 처음부터 영토가 넓고 강했던게 아니다.
저런 국가적 위기를 딛고 심기일전했기에, 더 위대한 것이다.
조선도 같은 차원이라는걸 떡사마는 알까?
# by 아롱쿠스 | 2008/06/25 08:26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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