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6월 27일
억울한 사람들
최만리 : '한자음의 중국발음화'를 반대한 것인데, '한글자체를 반대'한 것으로 매도된 사람. 얼마나 화가 났으면 그후 1년도 못되어 사망했을까?? (그의 반대를 무릅쓰고 제작된 '동국정운'은 30년도 못되어 사실상 폐기되었다)
이귀 : 이사람도 한때는 광해군 지지자였다. 우군이 될 수도 있었던 이런 사람을 차버리고 '안티광해군'으로 만들어버린 광해군의 안목이 의심된다.
홍봉한, 혜경궁 : 요즘 떡사마에 의해 '사위(남편)죽인놈'으로 규탄받고 있는 부녀. 하지만 떡사마가 내세우는 근거는, '저들은 노론이기 때문에' 딱 하나다.
정순왕후 : 수렴청정때의 소행은 밉지만, 그것을 그의 인생전반에 소급해서는 안된다.
이귀 : 이사람도 한때는 광해군 지지자였다. 우군이 될 수도 있었던 이런 사람을 차버리고 '안티광해군'으로 만들어버린 광해군의 안목이 의심된다.
홍봉한, 혜경궁 : 요즘 떡사마에 의해 '사위(남편)죽인놈'으로 규탄받고 있는 부녀. 하지만 떡사마가 내세우는 근거는, '저들은 노론이기 때문에' 딱 하나다.
정순왕후 : 수렴청정때의 소행은 밉지만, 그것을 그의 인생전반에 소급해서는 안된다.
# by | 2008/06/27 09:57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황당한 그곳

